3월 31일 이사합니다아.

그동안 원삼에서 자연을 벗삼아... 는 개뿔이고, 문명과 떨어진 벽촌에서 고생하던 것도 30일.. 아니 31일자로 종료.

여름철 창가에 찾아오는 개구리라든가 아랫집 닭장이라든가 뒷집 외양간과도 안녕.

....

이사가는 곳도 여름철 개구리는 볼 수 있는 곳이지만, 그래도 문명에 더 가깝습니다.

다만...

다만...

안습하게도 집 주변에 피시방이 없다는 것은 좀 그렇군요.

(지금 집은 벽촌이지만 피시방은 있는데 말이죠. 이건 뭥미)


31일 이후... 4월 1일 정도부터 조금씩 활동을 늘릴 수 있을듯 합니다그랴.

by 전뇌조 | 2009/03/27 10:27 | LIFE TAL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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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뇌신천랑 at 2009/03/27 20:44
후덜덜...축하드립니다 =ㅁ=!
Commented by 전뇌조 at 2009/03/30 16:22
제..젠장, 이사날짜가 연장되어버렸네요. 아마 주말에 하게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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