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완조 히트버프, 발상이 재미있는 아이템 2017/03/21 19:39 by 전뇌조


이런 류는 사실 패완조(파션의 완성은 조명) 카테고리에는 좀 애매하지만, 그래도 빛나긴 하는 거니까.


이렇게 생긴 물건이고, 보다시피 키보드 앞에 놓는 간이 히터 정도가 되겠습니다.
말 그대로 열 버프를 걸어준다는 거죠. 손 차가운 사람에게는 딱 좋을 듯.

킥스타터에서 4월 초까지 펀딩 진행 중입니다.
개당 가격은 대충 8~9만원쯤 하는 듯?

예전에 레이저 사 키보드의 액세서리로 쿨링팬이 나온 적이 있었는데 이건 반대 컨셉이네요.
게이밍 용품이라고 광고하고 있지만 일반 사무용으로도 문제없어보임.

유일하게 걱정되는 건 어느 정도의 열이 발생하는가 (즉 키보드 손상이 발생하지는 않는가) 인데 그럴 걱정은 없다고 합니다. 


포스팅하는 현재 23만 정도가 참여했고....
30만 넘어가면 모델에 LED 추가 옵션을 만들 예정이라고 하네요.

4월 7일 (펀딩마감일) 이전에 30만 달성하면 진지하게 구매를 고려해봄.

폰게임 [퍼즐앤드래곤] 티타니아 챌린지 클리어 2017/03/19 17:35 by 전뇌조



황제 골드드래곤을 파티에 넣은 상태로 노컨 클리어 조건.
메인팟인 각아스 파티로 예닐곱 번 만에 겨우 깼습니다.



핵심 택틱
티타니아는 7콤 이하를 흡수해버리니 , 라파엘에 메리를 계승해서 2콤 추가 / 생성된 대량의 물드랍을 사스케로 목드랍 변환.

클아르는 중간중간 혹시모를 위험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 혹 별탈없이 티타니아까지 도달했을 때 1턴에서 턴밀하기 위해 넣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라파엘인가? 라는 의문이 남는데, 자동회복 보고 기용했습니다. 물론 강성신이나 현무, 히로인 등을 기용하면 화력이야 조금 더 좋아지겠지만 안정성이 너무 떨어져요. 오죽하면 팀 배지도 회복력 상승으로 넣음....

중간중간 딱 긴장감있는 난이도인건 좋은데, 드랍 마르면 쉽게 죽습니다. 일단 라파엘은 보스전용이니 못 써요. 사스케도 중반 이후부터는 못 씁니다. 드랍수급은 온리 아스타로트만 갖고 해결해야해요 ㅜㅜ 뭐 여차하면 턴밀이지만.

1층은 1횡 1콤(목) , 2층부터는 상황 봐가면서 턴 모아 올라갑니다. 나오는 애가 전부 랜덤인데 각아스 팟이니 수속으로 나와주면 감사하죠. 화속으로 나오면 빡셈.

보스방 도착해서 사실 턴 안밀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왜냐? 메리/사스케 연계 턴에 못 잡으면 어차피 못잡음..
티타니아가 별 지랄 다 하다가 잠드는 패턴이 있는데, 그때 한번 더 딜할 타이밍은 있습니다만 2횡 내면서 8콤은 힘들거든요.

다행히 6콤 2횡 성공 + 메리 스킬로 2콤 더해서 딱 클리어.

어째 요즘들어 각아스팟의 한계가 조금씩 느껴집니다.
슬프다.


각아스 팟 주력으로 하는 사람에게도 권장하고싶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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